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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케이(주) 박경수 대표이사


그는 국내 반도체 업계 최초로 국산 장비를 개발함은 물론,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장비의 성능강화, 신장비 개발을 통해 2010년 Asher 부문 Global M/S 1위에 오르는등, 공격적 R&D투자와 지속적인 Process 강화, 임직원 역량강화를 리드하며, PSK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PSK대표이사 박경수 입니다.

"반도체 장비 국산화 성공, 열정 없이는 해낼 수 없는 일"

박경수 대표이사가 국내 최초로 반도체 국산화 선언과 함께 PSK를 설립한 것은 1990년도였다. 철저하게 고가의 외국산 장비에 의존하던 당시,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산 장비 개발의 필요성이 그 무엇보다도 절실했다. 하지만 반도체 장비 개발은 고도의 기술력과 많은 투자가 요구되는 일인만큼 섣불리 나설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박경수 대표이사가 그 누구도 앞서 가지 않은 길에 과감하게 도전하게 된 것은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비전 때문이었다.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고객들의 요구와 도움이 큰 힘이 됐습니다.국내 고객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고객들을 통해 우리 반도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길, 미래의 과제에 대해 많은 비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기술 개발의 필요성과 함께 미래에 요구되는 기술에 대한 정보를 선점할 수 있었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기술 개발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PSK는 반도체 장비의 하나인 Asher 장비 개발에 착수했다. 일본과 기술협약을 맺었지만 일본은 한국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는 적극적인데 반해 기술 이전에는 소극적이었다. 목마른 사람이 먼저 샘을 파는 수밖에 없는 법. 박경수 대표이사는 1995년 연구소를 본격 가동하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뒤이어 불어 닥친 IMF 외환위기에도 기술 개발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단순히 외국산 장비를 흉내내는 차원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앞선 아이디어를 모아 기존 외국산보다 더 성능이 우수하고 신뢰도 높은 장비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1997년, 마침내 국산 장비 개발에 성공한 후에도 기존 외국산 장비를 제치고 국내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신뢰를 얻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는 말처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임직원과 함께 "어제의 기술은 과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기술개발에만 매진했습니다. 반드시 해내겠다는 의지가 중요했고, 그 의지 뒤엔 반도체 장비 국산화가 가능하도록 시장 여건을 만들어 준 반도체 산업분야의 놀라운 성장이 있었습니다.”

"끝없는 기술 개발만이 1등을 지킬 수 있다."

ceoPSK가 반도체 장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이후 국내에 많은 반도체 장비 회사가 생겨났다. 선도업체이긴 하지만 1등 자리가 저절로 지켜지는 건 아니었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계속 기술을 선도해 경쟁력을 가지려면 끊임없이 장비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나감은 물론 새로운 분야의 시장 진출에도 발빠르게 눈을 돌려야 했다.
이미 애셔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을 석권하고 2007년에는 세계 시장 점유율에서도 1위를 차지했지만 박경수 대표이사가 잠시도 방심하지 않고 매년 기술 개발에 끝없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PSK처럼 기술력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은 기술 개발을 멈추는 그 순간부터 퇴보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숨쉬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생명체와 같다고 할까요. 2등, 3등은 언제나 1등을 따라가지만 1등은 늘 새롭고 창조적인 생각으로 앞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더 외롭고 힘든 법이지요.”

"PSK의 미래를 말하다."

ceoPSK는 2007년, 2010년 Asher부문 Global M/S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사업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반도체 시장의 흐름은 미래를 예측하기 힘들지만, 박경수 대표이사는 기술개발과 혁신에 있어서 만큼은 초심 그대로 변함없는 기조를 유지할 생각이라고 한다. 이런 바탕위에는 PSK안에서 성장해 나가는 인재와 사람중심의 경영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PSK의 미래에 대해 박경수 대표이사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강조한다.



"우리는 과거에 Asher에 집중했고, Asher에 국한된 반도체 장비 제조회사였지만. 궁극적으로 2021년까지 Semiconductor Process 전 분야에 대응하는 "종합 PROCESS 장치 GLOBAL LEADER"가 되는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력을 토대로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매진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고자 지금 이 순간도 모든 임직원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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